수원역 ak 플라자에 다녀왔다. 원래 애니메이트를 가려고 간 건 아닌데 가보니 애니메이트가 있어 구경했는데 재미있었다. 황금시대편 가츠도 있고 초호기랑 레이도 있다. 오랜만에 보는 그렌라간 지쿠악스도 있다. 카드 여러장이 들어있는 굿즈인 줄 알았는데 카드는 한장 씩만 들어있고 웨하스가 들어있다... 뭐 나올지 기대하면서 까봤는데 카지형.....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신지도 있고 아스카도 있고 레이도 있고 미사토도 있고 겐도도 있고 초호기도 있는데 대체 어째서.... 그래도 지쿠악스 카드는 맘에 든다. 붉은 혜성이 왔다. 좀 웃긴 건 둘 다 자신을 사랑한, 자신이 사랑한 여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제대로 나쁜 남자라는 것이다. 해리포터 팝업도 있는데 퀄이 상당히 좋아서 해리포터 좋아하면 한 번..